Pink Moon: 내가 사랑한 남자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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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6, 2004

내가 사랑한 남자배우들

순위에 상관없이 1.조승우 2.Gregoire Colin 3.David schwimmer

man.jpg

모아놓고 보니 얼굴에 공통점이 있군. 아무래도 난 이들의 연기보다는 아름다운 외관을 사랑하는듯.
(그렇다고 이들이 연기를 못한다는 의미는 아니지만 )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야 감탄과 외경의 대상일뿐 끌림의 대상은 아닌바. 하지만 위의 저들에겐 내가 남자들의 외모에 바라는 바가 투영되었다는 의미.
1.군더더기 없이 날렵한 볼.
2.쌍꺼풀이 없이(있나?) 작은 눈. (데이빗 쉼머는 쌍꺼풀 때문에 마이너스 100점
까고 들어감. 그래도 저 정도면 뭐..&&%$#)
3.좌우로 넙대대하기 보다는 차라리 하관이 발달한 편.
4.서늘한 콧날 . 장난기 가득한 천진난만한 웃음.
5.생각은 늘 다른 우주에 가 있는듯한 표정...흠흠
모아놓고 보니 뿌듯함.

저들을 좋아라 한다고 소문을 내고보니 선물 도착!

joe.jpg
히로군이 선물한 조승우 사진.

premiere.jpg

한때 좋아라 했던 Matthew Modine.

퍼시픽 하이츠, 숏컷, 풀메탈자켓에서 얼굴을 보긴 했는데
그후엔 이 사람의 얼굴을 본 기억이 없다. 뭘 하는지..
이 남자의 서늘해뵈는 콧날과 과묵하고 심약해뵈는 입술에 한때 반했었었지.

*싸이홈 옮기기


in Culture
Posted by nuncoo at February 26, 2004 10: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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