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지난 주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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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1, 2004

지난 주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

전시장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수 없는 이유로 작가들의 이름만 간단히 메모해왔다.
혹시라도 그들의 사진을 웹상에서 찾을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 없었다.
W.Robert Moore의 가마우지낚시터 사진은 없고, 대신 Paris,France 사진은 찾았다. 전시장에도 있던 사진.
그림엽서 같은 걸로 흔히 보았을 사진이다.

W.Robert Moore
이미지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


또 한명. George Steinmetz.
사막의 염전사진이 인상적이었는데 같은 사진은 못찾고 사막 연작 중의 하나인듯한 다른 사진을 찾았다.



동그란 것이 나름대로 염전. 저 물은 아마도 간수인듯 싶다.

그의 또다른 사진.

Drunk in Swedish police station

Drunk in Swedish police station





Saudi game rangers prefer to socialize in a tent rather than mobile homes...
라고 사진 설명에 씌어있다.



 

그가 최근에 찍은 사진을 볼 수 있는 곳.www.georgesteinmetz.com





in Culture
Posted by nuncoo at August 1, 2004 05: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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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맞다. 핍쇼.

Posted by: nuncoo at August 8, 2004 01:05 AM

아 오독이었습니다...
프랑스를 텍사스로...ㅋㅋ
글구..그건 peep show라고 합니다...

Posted by: 걸식이 at August 6, 2004 12:39 PM

Paris,France에서 Paris, Texas를 생각해내신 겝니까?
파리텍사스..저한테도 잊을수 없는 영화네요.
라이 쿠더도 그 영화를 통해 알게됐고
미국 지도에서 pasis를 찾아보기도 했던.
나스타샤 킨스키가 입었던 분홍색 스웨터도 눈에 선하고,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그걸 대체 뭐라는거죠? 폰팅도 아니고) 이야기를 나누던 장면도 생각나고.
캠코더에 잡힌 세 사람의 행복했던 장면..거친 화면이었죠? 그 장면도 기억나네요.
저한테도 에릭 로메르의 영화와 함께
20대 시절 최고의 영화.


Posted by: nuncoo at August 6, 2004 10:12 AM

'Paris. Texas'란 단어를 보는 순간...
자동적으로 제 마음 속에는...
라이 쿠더의 기타소리가 들리고...
나타샤 킨스키의 그 얼굴이 떠오릅니다...
나의 20대를 지배했던 영화...


Posted by: 걸식이 at August 6, 2004 05: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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