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잘 골라 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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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6, 2004

잘 골라 드십시오






KUNSTBAR (The Bar of Art)

By The Petri Lounge (Denis Gonzalez, John Halfpenny, Chris Labonte, Paul Teglas and Steve Whitehouse)
( via http://cyworld.com/sourtimez  )




in Culture
Posted by nuncoo at August 26, 2004 01: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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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참 쪽팔리서...
취중 전화질이 차라리 낫지...
취중 댓글질이라니요...
예술가들한테 빚진 것도 사실이고...
클레 형님을 좋아라 하는 것도...
절대 거짓말은 아닌데...
술 취하니까...
말투가 영 꼬이는 것이...
앞으론 절대 저 짓 안한다고...
맨정신에 맹세합니다...

김영승이 소주 세병 마시고...
쓴 낙서가 술 깨고보니...
무슨 말인지 몰랐는데...
다음날 다시 소주 세병 마시고 보니...
"술 마시지 말자"라고 써있었다고...

Posted by: 걸식이 at August 28, 2004 09:58 AM

예술.. 뭐 있나.
인생.. 뭐 있나.
허나 새벽 4시 28분에 '인생 뭐 있나'를
읖조리는 사내의 속은 썩
편해보이지만은 않습니다만.
... 묻지 말라니 묻어두지요.^^

Posted by: nuncoo at August 28, 2004 12:28 AM

결국 난 죽을 때까지...
클레요....
빚진게 있소....
알고보면....
모든 예술가에게 빚졌소...
쌩까기로 했소...
인생 뭐 있나,...
하는 심정이오...
누가 아무리 그래도...
난 클레 형님께 건다오...
이유는 묻지 마세요...
어릴 때 그냥 꽂혔으니까...
바이...

Posted by: 걸식이 at August 27, 2004 04: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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