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포상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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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05, 2004

포상의 밤

수고했다. 수고했다.





집에 도착하니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in Diary 2004
Posted by nuncoo at September 5, 2004 11: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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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뜨리- 네 번이나?
뭔가 큰 건을 해내서 대박을 잡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
축소를 해놔서 잘 드러나진 않지만,
화장실 벽의 타일은 정말 멋지구리 하더구나.
옛날 욕실의 큰 타일 말고, 자잘한 타일들이 저리 모여있으니 너무 멋져서 ..
집에 와보니 온통 타일 사진이 가득.

화장실 타일에 감동하는 게 흔한 일은 아니지?


Posted by: nuncoo at September 8, 2004 01:23 AM

믿을 수 없다. 저곳이 내가 지난주에 네번이나 가서 급기야 수위가 인사까지 하던 바로 그 세븐 스프링스란 말인가? 도대체 저런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하는 건가?정녕 디카를 바꾸어야만 하는건가?

Posted by: 뜨리 at September 7, 2004 06:00 PM

헉 바보탱이다. 구럼..세븐 스프링스? 거기서 일욜날 집들이도 했는데 알아보지 못하다뉘..존심상한당..ㅋㅋㅋㅋ

Posted by: 성아 at September 7, 2004 08:02 AM

성아- 너도 잘 아는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0층!
아이 데리고 나온 부부들이 어찌나 많은지 슬며시 위화감이 느껴지더라.^^;;;;


Posted by: nuncoo at September 7, 2004 02:50 AM

뭘 수고 한겨? 혼자 일한거? ㅋ
여기 광화문쪽인가? 궁금하당..
안가본데 호기심 발동하잖어..ㅋ

Posted by: 성아 at September 6, 2004 09:24 PM

처방을 제대로 해주었구나.
그렇지 않아도 나 요새 비타800 먹는다.
비타500,800,900,1000 어찌나 종류가 많은지.비타2000까지 있댄다.
비가 광고하는 비타500을 먹어줘야 하는 건데
우리동네 약국에는 솔표 비타800만 있더라.
맛은 썩 좋진 않아 --;;

Posted by: nuncoo at September 6, 2004 02:40 AM

언니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일케 하면 서울우유고
'수고했다. 수고했다'이거 두 번 하면
머 먹음 좋을까요? 갑자기 이게 궁금하네~~
음...........비타 500으로 하죵 - -;
히히히~

Posted by: 불타는 고무다라이 at September 6, 2004 0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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