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빔 벤더스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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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5, 2004

빔 벤더스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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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ulture
Posted by nuncoo at November 25, 2004 0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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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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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IRUSINTENZO at July 26, 2011 10:52 AM

쫑- 꺽쇠에 갇혀 사라졌을 영화 제목이 궁금하구나.
그래..늘 할 말 많은 눈빛으로 쳐다만 보지 말고,
날을 잡자.

Posted by: nuncoo at November 27, 2004 11:14 PM

역시, 빔 벤더스네요.^^
그의 영화는 이후,
본 게 없지만...
이후 발표한 영화가 또 있나요??
도 본다본다하면서
여직 안 봤는뎅.

Posted by: 쫑은 at November 26, 2004 10:42 PM

혁상님- 좋아라 해보면 이미 앞서 간 이들이 있으니
가랑이 찢어지도록 남의 뒤나 쫓으면서 찍고, 사는 수 밖에 없나봅니다. 비슷하게 흉내라도 내봤으면 :)

푸른땅-머리속 샅샅이 뒤져보면 저 이름자 한 두번은 나올 거요. 무지하다기 보다는 저이가 각별하지 않았던 것이 이유가 아닐까.


걸식님- 저기 가 보니.. 1983년이었나? 그가 파리텍사스의 장소헌팅을 다녔던 곳들의 사진이 올라와 있더군요. '모든 영화의 프레임은 사진 한 장으로 시작된다..' 이런 말도 했다지요. 단지 헌팅용이라기엔 너무 개안타싶었는데 전시회도 꽤 했나봅니다.
재능이 부러울 따름이지요.

고무다라이- 서강대교를 올라타기 직전부터 앞유리창에 물 자국이 남더구나. FM라디오에서 거미가 Misty blue 를 트는 순간,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라고 내 머리가 기억한다.
정말 눈이라도 왔으면 집에 와서 일 못할 뻔 했다.

보청기보다는 밥도 잘 사주는 통역사는 어떤지.. 내가 니 속을 좀 알잖니.:)
부담 운운하는 것 역시 별 신뢰가 안가는 것이.. 난 널 좀 알거든 :) 놀던대로 놀아라. 나를 좀 안다면 놀던대로 노는 것이 내가 원하는 것임을 알테고.

Posted by: nuncoo at November 26, 2004 02:27 AM

갑자기 혹은 주워들은 정보에 의해
블로그 댓글 쓰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러워
졌다는 .... - -;

Posted by: 불타는고무다라이 at November 26, 2004 12:40 AM


집에 오는데, 잔디위로 가을비가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는.....................
세상에 귀를 기울이면, 들리는 소리가 참 많다,
라는 사실을 알았다는........................
그런데, 내 내면의 소리는 잘 들리지 않는다는
.............................................

"언니, 복음 보청기 사주세요 - -;"

Posted by: 불타는고무다라이 at November 26, 2004 12:32 AM

'파리 텍사스'를 다 보고난 뒤...
한동안 멍해서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었다는...

Posted by: 걸식이 at November 25, 2004 12:18 PM

빔 밴더스...

낯익은 이름인데...
정확하게 뭐하는 사람인지 잘 모른다는...^^:
무지함을 자랑하는 듯한 이 느낌...켁!

Posted by: 푸른땅 at November 25, 2004 11:13 AM

아, 멋지다. 감동 받아 버렸습니다.
비슷하게 흉내내서 찍는다면 저런 느낌을 살려낼 수 있을까나...

Posted by: 문혁상 at November 25, 2004 03: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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