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벌써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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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5, 2005

벌써 1년

며칠 전에 기사를 보고 기억을 해두었다가 오늘에서야 피카사2를 다운받았다. 컴퓨터 하드에 있던 이미지파일들을 다 불러오니 내가 보기엔 참 신기한 프로그램.  게다가 날짜순으로 정렬을 해주니 근 몇 년간의 내 연대기가 정리되는 느낌이다.
소문대로 인터페이스가 깔끔하고 간단한 보정작업도 가능하다.

까마득히 잊고 있다가 피카사2 덕분에 찾아낸 사진.
벌써 약 1년전. 지브리.




동경. 밤의 우에노역.
시험삼아 이것저것 건드려보았다. 이건 꼴라주 기능에 세피아 효과.
꼴라주 기능에 사진이 겹치는 부분을 조절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런 세부기능은 없는 듯하다. 







컴퓨터에 야한 사진이나 ..다른 사람이 봐서는 안될 사진이 많은 사람은 사용에 주의해야겠다.
데스크탑에 깔았다가 이상한 사진들이 나와서 잠깐 당혹스러웠다.;;


 

in Diary 2005
Posted by nuncoo at July 15, 2005 03: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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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만박- 남자 몸에 관심 있으신가요. :)
데스크탑의 당혹스러웠던 그림들은 제 소유가 아니었다고
뒤늦게 둘러대봅니다만.

Posted by: nuncooo at July 17, 2005 11:34 PM

그 당혹감을 공유합시다

Posted by: 만박 at July 17, 2005 03:33 AM

jhin- 제외시키는 거, 찾았어요:)
아직은 활용도.. 거의 제로지만 연구 좀 해봐야겠어요.

Posted by: nuncooo at July 16, 2005 12:33 AM

collage가지고 많이 놀아요 :)
picasa2의 세팅 중에 감시의 대상에서 특정 폴더를 제외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답니다. picasa2 팬이 한 명 더 늘 것 같아서 기쁘답니다.
이것 알고 나서 photoshop을 기동시키는 횟수가 적어도 50%는 줄어든 거 같아요.

Posted by: jhin. at July 15, 2005 05: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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