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그녀와 댓글놀이
 








Syndicate this site (XML)

August 12, 2005

그녀와 댓글놀이


기네스 팰트로가 상받았다고 오열을 하심? 심하게 귀여운 그녀와의 짧은 토크.
진짜 상큼하네 이 여자 :)

그래, 부러움이나 질투 같은 거...갖다버리자구. 자신없는 결심이긴 하지만.

in Diary 2005
Posted by nuncoo at August 12, 2005 02:25 AM


TrackBack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Comments

허니맘- 커밍아웃한겨? 우리야 뭐.. 늘 알아주는 찌질이.
그래도 기네스 팰트로 때문에 오열하는 댁은 심하게 귀여우이.


곰돌이- 아, 정말 끊임없이 넘치는 질투심에 내가 지쳐.
질투가 위법이고 불법이라면 나는 목숨이 백 개라도 모자랐을듯.

Posted by: nuncooo at August 12, 2005 04:34 PM

상큼이라뉘..찌질이 아냐? ㅋ

Posted by: honeymom at August 12, 2005 02:34 PM

몰라? 끊없는 질투는 나를 발전시킬거라고 나는 믿는다. 왜냐고? 아님 이 넘치는 질투를 합법화 할수가 없거든

Posted by: 곰돌이 at August 12, 2005 11:34 AM
Post a comment



이름 혹은 닉네임과
이메일 주소는 필수입니다.







Remember personal info?
( 'Yes'를 클릭해두시면 올 때마다 이름과 URL을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



이 숫자는 스팸코멘트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니
번거롭더라도 빈 칸에 그대로 옮겨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