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1024
 








Syndicate this site (XML)

October 24, 2005

1024

사흘만에 노트북을 열었더니 기다렸던 것들이 우르르 쏟아진다.
거의 24시간 켜져있는 데스트탑은 왠지 내 것 같지가 않아서 이걸 켜야만 뭔가에 착수하는 느낌이란 말이지. 일단은 넌쿠다컴의 비어있는 메인화면에 뭔가를 채우는 게 지금 당장 내가 해야 할 일인 것 같아서 10여년이 넘은 내 친구를 불러세우기로 한다.





프리다 칼로, 버스, 1929


자, 할 일이 많은데 이제 무엇부터 하지?

in Culture
Posted by nuncoo at October 24, 2005 03:36 PM


TrackBack
TrackBack URL for this entry:


nuncoo님 블로그에서 트랙빠꾸...
Excerpt: [#IMAGE|b0043987_2524511.jpg|200510/26/87/|mid|520|306|pds1#] 시간을 거슬러올라 한때 동작구민으로 주거하던 시절. 인근지역 제법 가파른 언덕에 터를 잡은, 그것도 3층 꼭대기에 위치한 '투 베드룸'을 하루가 멀다 뻔질나게 드나들었던...
Weblog:길에 대한 중독
Tracked: October 26, 2005 02:57 AM
Comments

허니맘- 나는 지나치게 말을 잘 듣는다는 생각을 하는 중 :)

Posted by: nuncooo at October 25, 2005 12:41 AM

내 블로그에 놀러오기.ㅋㅋㅋ
그림 넘 멋지당! ^^

Posted by: honeymom at October 24, 2005 04:52 PM
Post a comment



이름 혹은 닉네임과
이메일 주소는 필수입니다.







Remember personal info?
( 'Yes'를 클릭해두시면 올 때마다 이름과 URL을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



이 숫자는 스팸코멘트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니
번거롭더라도 빈 칸에 그대로 옮겨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