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로라 부시가 위기의 주부들을 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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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6, 2005

로라 부시가 위기의 주부들을 본 이유


메리 엘리스의 남편 폴(마크 모지스)과 조지 부시.. 너무 닮았다. 다른 작품에서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여기서는 정말 비슷하다. 원고대로 읽은 멘트였을지 모르지만 혹시 아나? " 희한하네. 진짜 닮았어" 하면서 보고 또 보고 했을지.


이것도 뒷북인가?

in Culture
Posted by nuncoo at October 26, 2005 1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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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폴의 아들은 또 조지 W. 부시의 '아버지'를 닮았더군요! 이래저래 위험한 부자...
친구들한테 [위기의 주부들] 재미있다고 하면 다들 고개를 갸우뚱하며 [C.S.I.] 권해주기 바쁩니다.^^;

Posted by: 모감주 at October 27, 2005 02:15 PM

허니맘- 이 집에서 그 집으로 가는 길은 빤질빤질 윤이 나있을 거야. 둘이 뻔질나게 오가서.
재미없다는 이들도 많던데, 주부들은 대개 좋아하지 않을까?
나는 요새 뭐든 재미있어서 탈이다. 어찌나 온화하고 긍정적인 인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는지 다 좋고, 다 재미있지 뭐야.

Posted by: nuncooo at October 26, 2005 12:28 AM

언니가 어제 내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순간,
난 언니 블로그에 있었고..
얼마전 언니가 내게 남긴 글을 보고 나니,
또 업뎃이 되었구랴. 나야말로 뭐냐고
이 바쁜 와중에 여길 왜이렇게 들락거리는건데?
나도 요즘 "위기의 주부들"을 볼까.."앨리~"를 볼까
생각중이야. 둘중하나 사려궁.ㅋ 역쉬 뒷북인생..
언니는 dvd로 사셨남? 언니글을 보니..
위기의 주부들이 훨 땡기는구랴~!

Posted by: honeymom at October 26, 2005 12: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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