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괜한 일에 감정을 싣는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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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4, 2005

괜한 일에 감정을 싣는다는 건













보내지 않음... 간단히 클릭하면 될 것을...  말이 많아져.


'쳇, 됐네'


'어디서 이게...'


'절대 못보내지'




가차없이 ..정도가 아니라


마우스를 패버리듯 세게 클릭질.


괜히











in Diary 2005
Posted by nuncoo at November 14, 2005 03: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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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허니맘- 내 기꺼이 너의 소재가 되어줄테다. :)


jhin- 그죠? 최대한 협조를 해주는 게 좋겠죠?
쓰던 냉장고가 고장나면 물어보지 않아도 증상을 종알종알 읊어댈텐데 ...후


저는요, '보내지않음'-반항하면서 희열을 느껴요.
변태인가 ㅡㅡa


Posted by: nuncooo at November 17, 2005 12:44 AM

난 이걸보고 오프닝을 하나 썼다지?
미안..-_-
소재고갈의 슬픔이라고나 할까

Posted by: honeymom at November 16, 2005 11:17 PM

error reporting은 최대한 호응해 주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의외로 개발자들에게는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나와 같은 오류가 많이 보고 될 수록 해결의 우선순위가 될 수 있으니깐요... 전 Feed Back까지 써서 친절하려구 애쓴답니다. 다음 revision (patch) history에 제가 보고한 내용과 유사하거나 동일한 해결이 포함되어 있으면 고맙기도하고, 희열도 느낀답니다. :)

Posted by: jhin. at November 16, 2005 01:28 AM

곰돌이-그 생각을 못했네. 미안타.
답글은 정말 고맙다 친구.

구구팗십- 이제 보니 '팔'을 '팗'으로 쓰시는군요.
어차피 해결을 위한 정보수집과정일테니까요.
근데 전 저것만 보면 왠지 심술이 나더라구요.


골룸- 마침 열려있던 것이 발단은 아닙니다만... :)

Posted by: nuncooo at November 16, 2005 01:17 AM

싸이에 답글을 올렸는데 보았는공?
오류보냄의 저 것이 네가 올린 줄 모르고 안 보냄 누리고도 정지한 화면에 당황하여 5초가 멍~~

바보됐다

Posted by: 곰돌이 at November 16, 2005 12:07 AM

믿기 힘들시겠지만 예전에 엑셀사용할 때 프로그램 다운되면서 비슷한 에러가 뜨길래,
저도도 모르게 "오류 보고 보냄"을 눌렀는데,
정말 해결된적이 있어요.
정말 믿기 힘든 일이죠?
아니면 그게 노림수 일지도..

Posted by: 구구팗십 at November 15, 2005 01:44 AM

뭘 보시다가 프로그램이 죽은 것인지, 거기가 그 감정의 발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하고 웃었습니다 ^^

Posted by: 골룸 at November 15, 2005 0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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