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에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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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06

에헤라

에헤라, 묻혔구나, 묻혀버렸다. 나의 복통, 위통.
에릭 문정혁군의 교통사고 때문이라 위로하며 오늘도 홀로 손바닥을 호호 불어 쓰린 속을 시계방향으로 쓸어주며 잠이 든다.

in Diary 2006
Posted by nuncoo at January 23, 2006 1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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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귀엽군~핑계가.ㅋㅋ
하여튼 담번엔 장소 선택 잘할게..
아니 김희선에게 맡길게
장소선택한 나로선 미안할 따름..ㅋㅋ
나도 요즘 태헌이 집으로 델꾸와서
바쁘다..몸과 마음이..
하지만..정신은 건강해졌다고나 할까?
ㅋㅋ

Posted by: honeymom at January 24, 2006 09: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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