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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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1, 2006

1031

내일 조조로 '가을로'를 볼까 했었다.  극장 시간표를 확인하려다 못 볼 것을 보았다.
네이버 '가을로' 40자평 (링크)

호평은 상투적이고 진부한 문구 일색인데 악평은 말이 펄펄 살아서 날뛴다.  이 재치넘치는 악평들같으니라구. 이를 어쩔 거냐.



평점1
어떻게이렇게만드셨나요?  6시내고향이낫습니다 *******baby
2006.10.31 

 
평점 2
엄지원 빼고는 볼거 하나도 없는 3류 할리퀸 문고 대사의 집합체 *****98
2006.10.30


평점1
이점수조차 손떨린다 .. ****hers7
2006.10.30  
 

평점1
별1개는 관광지소개몫이다 **flex
2006.10.30 


평점5
좌우에서 들려오는 관객의 코고는 소리는 이 영화의 백미. ****rstar
2006.10.30  
 

평점1
이 점수를 주기위해 로그인했다.... ****7410
2006.10.30  


평점10
정말 생에 최고의 영화입니다. 나만 돈날릴순 없다. ***toq
2006.10.29


 


평점7
풍경은 황홀하나 멜로나,시나리오는 허전하다... ****qu77
2006.10.30  
 

평점1
장난하냐 ㅡㅡ ***sedc
2006.10.28   
 

평점 2
영화가 너무 착한 척 한다.... ****ehani
2006.10.28


평점 1
휴지들구가서 하품한다고 다 썼음...... **48648
2006.10.31



in Culture
Posted by nuncoo at October 31, 2006 11: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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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가끔 언니글 읽다가 접게 된거 많지.
소설이나 영화. ㅎㅎㅎㅎ

근데 는 재밌지 않았어?
난 출산후 처음 봐서 그런지..
넘 재밌던데. 라디오 얘기라서 웃기기도 하고.
장훈님 보는 재미도 있고..ㅎㅎㅎ
참 장훈님 우리 게스트셩.ㅋ

Posted by: coolbae at November 2, 2006 10:13 AM

그점에 관해선 저도 섭섭하고 아쉽고 그래요. MT에는 꽤 애정을 쏟았으니까요. MT의 최근 버전을 사용해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WP도 꽤 편리한 툴이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하지만 역시 MT가 폼이 나긴해요. :)

Posted by: gratia at November 1, 2006 07:20 PM

gratia - 그래도 '설마'싶어서 보고싶긴 한데...이미 김이 새버려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MT를 떠나셨군요. 섭섭 :)

Posted by: nuncooo at November 1, 2006 02:06 AM

제목에 맞추려 화면만 잡았다는 악평 일색에는 이유가 있을것 같아요. 캐릭터는 교과서적이고, 감독에게는 이후 영화에 대한 기대까지도 접게 만든다하니.. 저도 접었습니다. :(

Posted by: gratia at November 1, 2006 01: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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