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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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04, 2007

0503

참 희한한 일이다.
그저 오다가다 얼굴만 보았지 말 한 번 섞어본 적 없는 사람이다.
그런데  건너건너 미니홈페이지 한 번 들여다 보고 나니까 부쩍 가깝게 느껴진다. 정확히 말하면 그의 글이, 나를 당긴다.


글에 속고
글에 상처받으면서도
늘 글에 넘어간다.




in Diary 2007
Posted by nuncoo at May 4, 2007 02: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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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psy월드 한창 할때...
'psy 에서 저사람 봤는데' 라는걸 들은 다음날 탈퇴하고 잠적 했습니다

이후로는 사진을 올리기가 어려워졌어요 T_T (아; 맨날 이 우는 이모티콘...)

Posted by: nuzl at May 5, 2007 07:03 PM

그래도 이미지에 속는 것보다는 나은거같아요 :)

Posted by: 골룸 at May 4, 2007 11: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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