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시간을 달리는 소녀 (時をかける少女: 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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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07, 2007

시간을 달리는 소녀 (時をかける少女: The Girl Who Leapt Through Time, 2006)

과학실, 방과 후의 운동장, 캐치볼, 자전거, 방죽, 쪽지시험,냉장고 안의 차가운 푸딩, 기차가 지나가는 건널목, 돌아서는 소년의 어깨 위에 내려앉던 저녁놀. 기다리겠다는 약속,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여름. 어쩌면 영원히 내가 헤어나오지 못할 그 세계.







[타인의 삶]과 더불어 참으로 오랜만에 만난... 잊지못할 영화.


in Culture
Posted by nuncoo at July 7, 2007 11:51 PM


Comments

아하,dvd가 있었지. 구래. 난 dvd를 사면 되는거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osted by: honeymom at July 15, 2007 11:48 PM

jhin-여자들 중에도 의외로 '이게 왜 좋지?'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우리는 요런 류에 취약한 무리가 아닐까 생각중.
저는 얼른 DVD 사고싶어요

Posted by: nuncoo at July 14, 2007 10:36 PM

공감.
극장에서 두번이나 보게한 영화. :)
남종네가 이런 영화 좋아하는 거 보니, 전생에 필히 여성이었을 것이라는 근거없는 추측이 난무하게 된 영화.

Posted by: jhin. at July 13, 2007 01:10 AM

허니맘- 아들과 함께인데 뭘 본들 어떠하리.
혼자 보는 좋은 영화 백 편보다 아들과 같이 보는 슈렉이 백 배 더 좋을 거야.

Posted by: nuncooo at July 9, 2007 03:26 PM

나도 보고싶었는데.
용산cgv에서 봤어?
별로 많이 안하던데..ㅠ
이제 끝났겠당.
아들땜에 슈렉이나 보러 다니는 내가
갑자기 수준낮아보이심.

Posted by: honeymom at July 9, 2007 12: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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