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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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07, 2007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메가TV에 있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을 보느라 일은 반도 하지 못했지만 딱 좋다.  쿨하지 않은 이 정도의 질펀함.
장진영이 비로소 배우로 보이고, 간혹 튀는... 일관되지 않은 화면의 이음새도 솔직해보인다.
피식-하고 웃고 말았던 대사는
연아를 때리고 나와서 부인에게 울먹이며 전화하는 영운에게 남성진이 하던 말.
" 아 자식, 사람 아니네.... 이 대목에서 '수경아 사랑해'는 빼야지."


 

in Diary 2007
Posted by nuncoo at October 7, 2007 03:28 AM


Comments

그러게...연아연아 이름 들을 때마다 니 생각났다구.:)

Posted by: nuncoo at October 9, 2007 02:21 AM

그러게, 이 영화 속 여주인공 이름이 연아..라면서요. ㅋㅋ

Posted by: ilpostino at October 8, 2007 05: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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