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꿈꾸는듯 아련했어
 








Syndicate this site (XML)

November 01, 2007

꿈꾸는듯 아련했어









적적하다 싶을 때는
여행 갔던 기억을 꺼내
시간을 하루, 1시간, 1분 ,1초까지 조각내서 더듬어보려 애쓴다.


저 순간에
동그랗게
갇혀있고 싶다.






in Diary 2007
Posted by nuncoo at November 1, 2007 03:15 AM


Comments

거울에 저러고 찍은 게 한두 장이어야 말이지.
안냥~

Posted by: nuncoo at November 9, 2007 02:59 AM

나도 일본에서 저 동그란 거울 찍은적 있는데
나는 거울에 비친 날 찍었지만
언니 안냥~
ㅎㅎ

Posted by: 쥬드씨 at November 7, 2007 04:18 AM

아...교토, 또 가고프다.
사무실 창 밖으로 보이는 하늘은 너무도 높고,
바람은 청명하고, 커피향은 그윽하기 그지없다는...
좀처럼 '일 모드'로 전환이 힘든 금욜 오전이어요...

Posted by: KJ at November 2, 2007 11:33 AM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은
보고 또 봐도 좋은것 같아.
피곤한 여행이었다 해도..말이쥐 ^^

Posted by: 허니맘 at November 1, 2007 09:54 PM
Post a comment



이름 혹은 닉네임과
이메일 주소는 필수입니다.







Remember personal info?
( 'Yes'를 클릭해두시면 올 때마다 이름과 URL을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



이 숫자는 스팸코멘트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니
번거롭더라도 빈 칸에 그대로 옮겨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