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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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2, 2007

1221

'30분 정도 인터넷 쇼핑몰을 돌아다니고,
1시간 정도 남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그래서 이만큼 나아질 정도의 우울함이라면 괜찮아.' 라고 문득 생각한다. 






연아와 아기 연아.
출처는 인터넷 어딘가.
김연아 폴더에 저장해두었던 사진.
이 사진으로 조금 더 나아졌다.





in Diary 2007
Posted by nuncoo at December 22, 2007 04:32 AM


Comments

ilpostino - 연아라는 이름이 흔치는 않은데... 유명한 연아들이 많아졌지? 허구의 인물이지만 연애참의 연아와 김연아. :) 어쨌든 난 연아가 좋아.ㅎ


곰돌이 - 나였으면 좋겠어. 특히 어린 연아 :)


허니맘- 고마우이. 좋아졌어

Posted by: nuncoo at December 26, 2007 03:12 AM

아하하~
김연아 선수의 라디오 광고 중에,
"연아야 힘내"로 시작되는게 있어요.
그럴때마다 얼마나 깜짝 놀라는지.ㅋㅋ

Posted by: ilpostino at December 24, 2007 04:04 PM

누군가? 했어. 첨에 그대 얼굴인줄 알았거든.

Posted by: 곰돌이 at December 24, 2007 12:26 PM

괜찮아. 괜찮아질거야..점점
토닥토닥..
연아그림 재밌어.^^

Posted by: 허니맘 at December 22, 2007 11: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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