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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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2, 2008

0801





허니맘 블로그에서 퍼온 사진.
스위스라는데... 만년설에 파란 하늘.... 상상밖의 풍경이라 감탄이 절로 나옴.
저 망원경 옆에 서서
"제 고향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풍경이죠." 라고
가슴 벅찬 대사 한 줄 읊어주고 싶구나. 
나도 풍광에 압도당해보고 싶다구.


자전거 끌고 안양천에라도 나가야할 분위기.


in Diary 2008
Posted by nuncoo at August 2, 2008 04:40 PM


Comments

직접 눈으로 본 나는 어땠겠어?? 기절하는 줄.. 근데, 저 꼭대기까지 스키 가져 온 커플도 멋있었어..ㅎㅎ

Posted by: 허니맘 at August 12, 2008 10:03 PM

곰돌이 - 안양천은 안양에 있어서 안양천이 아니야.
경기도 시화쪽부터 구로, 목동 지나..한강까지 이어져있거든. 그에 상관없이 우리가 소원하긴 했지.ㅎㅎ

Posted by: nuncoo at August 9, 2008 11:05 PM

그대~ 안양으로 이사 간거야? 정말 그동안 너무 소원했군 우리~

Posted by: 곰돌이 at August 9, 2008 12:08 AM

푸른땅- ㅋㅋㅋ

Posted by: nuncoo at August 5, 2008 09:17 PM

헉! 지쟈쓰~~!! 압사가 아니라 압도군요...

Posted by: 푸른땅 at August 4, 2008 09:46 PM

같이 압사당해도 될까요? :)

Posted by: 푸른땅 at August 4, 2008 09: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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