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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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7, 2009

0316

일을 시작한지 20여년 만에 진정으로 이 일을 사랑하게 됐다고 쓴, 선배 작가언니의 글을 읽고 나니, 가슴이 뭉클했다.


나는 대체 몇 년을 더 해야 이 일을 사랑하게 될까?


in Diary 2008
Posted by nuncoo at March 17, 2009 03:04 AM


Comments

이미 이 일을 사랑하고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이 일을
내가 사랑하는 이 회사를
더 이상 계속하지 못하게 하네요.

무작정 한 여인을 사랑하다
어느 날, 외로움을 발견한
어렸던 나처럼
멍하니 시간만 보내고 있어요.

비가 오네요.

Posted by: jhin. at March 22, 2009 04:12 AM

그 사람이 누군지..궁금하네..ㅋㅋ

Posted by: 허니맘 at March 18, 2009 12: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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