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김무열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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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3, 2010

김무열이라지





조승우, 조쉬 하트넷 이후 배우에 꽂힌 게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시나리오가 좋다는 소문에 뒤늦게 본 '작전'에서 이 배우 하나 건졌다.
작년에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는 것도 영화를 본 후에야 알았고,
'아내가 돌아왔다'라는 드라마에 출연중(?)이라는 것도,
'일지매'에서 꽤 인기를 끌었다는 것도 영화를 보고나서 검색을 통해서야 알았다.
뮤지컬 '쓰릴미'에 출연한다는 정보까지 검색을 통해서 파악을 해두었지만, 이 배우가 출연하는 회차는 모두 매진... 표도 구할 수 없네..


피부가 나빠보이는 것 빼고는 전신이 마음에 든다.
조쉬 하트넷, 김연아 이후 내 컴퓨터에 자기 이름을 단 사진 폴더를 갖게 된 세 번째 인물.





출처: 뮤지컬 쓰릴미 홈피







영화 '작전' 사진


in Culture
Posted by nuncoo at May 13, 2010 04:33 AM


Comments

쌍꺼풀이 없거나.
하관이 잘 빠졌거나...말상을 좋아하더라구요 제가.

Posted by: nuncoo at June 1, 2010 08:12 PM

일지매에서 찌질이 연기가 일품이었는데.
무슨 스프링 어쩌고 하는 뮤지컬에도 나온 것 같은디.

언냐는 쌍거풀 없는 남자에게 퓔이 꽂히는군요.
나는 소눈깔 남자에게 퓔이 꽂히는데. ㅠㅠ

Posted by: 푸른땅 at May 14, 2010 09:54 AM

일지매에서 찌질이 연기가 일품이었는데.
무슨 스프링 어쩌고 하는 뮤지컬에도 나온 것 같은디.

언냐는 쌍거풀 없는 남자에게 퓔이 꽂히는군요.
나는 소눈깔 남자에게 퓔이 꽂히는데. ㅠㅠ

Posted by: 푸른땅 at May 14, 2010 09: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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