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문득
 








Syndicate this site (XML)

October 24, 2010

문득

최근에 본 것 중 마지막 장면이 멋졌던 영화


마이클 클레이튼 : 벌써 3년 전 영화지만 내가 최근에 보았다. 마지막 장면이 멋졌다기 보다는 결말의 통쾌함이 초반의 지루함을 덮었다.


유령작가:  택시를 잡는 이완 맥그리거를 잡는 카메라의 프레임이 익숙하면서도 낯설다.  그가 프레임 밖으로 나간 뒤 종이가 흩날리던 장면도 의미심장하고
.

  
 

in Culture
Posted by nuncoo at October 24, 2010 03:37 AM


Comments
Post a comment



이름 혹은 닉네임과
이메일 주소는 필수입니다.







Remember personal info?
( 'Yes'를 클릭해두시면 올 때마다 이름과 URL을
입력하지 않아도 됩니다 )



이 숫자는 스팸코멘트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니
번거롭더라도 빈 칸에 그대로 옮겨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