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마츠야마 켄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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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5, 2012

마츠야마 켄이치

3월 아카이브 유지용.






드라마 고쿠센에도 나왔다는데 기억나지 않을뿐.
'버니드롭'에서의 모습을 보고 반했다.
김무열, 조쉬 하트넷 이후 오랜만에 가슴이 두근두근.
어깨 쫌 넓고, 다리 쫌 길고, 눈 좀 작고,
본인의 키가 거추장스럽다는 듯 어깨를 움츠리고 걷는 남자. 멋지지 않은가.게다가 흰색 난닝구셔츠에 아줌마스러운 물방울 바지가 저렇게 잘 어울리는 남자라니!



in Diary 2012
Posted by nuncoo at March 25, 2012 1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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