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8, 2011

낙서





동네 공터 담벼락의 낙서.
글씨체는 개구지고...
담벼락에 비친 나무 그림자는 꽤 그럴듯하다.
근데 이제동이 누굴까.
검색해보니 프로게이머라고 한다.

Posted by nuncoo at 04:12 PM | in 낙서 | Comments (0)

October 29, 2011

부산





작년 부산 길거리.
"생선 작업 하실 분 구합니다

여성 40-70세 어르신 대환영 "

Posted by nuncoo at 03:32 PM | in 낙서 | Comments (0)

July 18, 2010

0718


우리 지하주차장에는 몇달 째 방치돼 있는 구형 소나타 한 대가 있다.
먼지를 뒤집어 쓴 꼴이 어찌나 흉물스러운지
웬만하면 이 차 옆을 지나가거나
이 차 옆에 주차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어느 날부턴가 사람들이 차에 낙서를 하기 시작했다.
트렁크에 손가락으로 눌러 쓴 '똥차'가 첫 낙서였고
오늘 보니 이런 글을 써놓았다.
월드컵 8강전 후 독일팀의 플레이에 감격한 누군가의 격한 애정표현이지 싶다.




Posted by nuncoo at 06:15 PM | in 낙서 | Comments (0)

January 05, 2007

이랬던 녀석이




이랬었는데....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스튜디오 칠판에 누군가 그려놓은 그림.
'뽕'이라는 글자와 이모티콘은 덧칠되어진 것으로 예상됨.





Posted by nuncoo at 07:03 PM | in 낙서 | Comments (0) | TrackBack (0)

October 22, 2006

20061007 이어서

도림천의 벽화와 낙서.







Posted by nuncoo at 12:59 AM | in 낙서 | Comments (0) | TrackBac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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