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5, 2012

4월 경포대


4월 아카이브 유지용.






여수밤바다는 가지 못하고
4월 강릉 경포대 앞바다.
화장실앞 돌기둥이 4월 동해바다의 멋진 프레임이 되어주었다.



 

Posted by nuncoo at 11:16 AM | in Diary 2012 | Comments (0)

March 25, 2012

마츠야마 켄이치

3월 아카이브 유지용.






드라마 고쿠센에도 나왔다는데 기억나지 않을뿐.
'버니드롭'에서의 모습을 보고 반했다.
김무열, 조쉬 하트넷 이후 오랜만에 가슴이 두근두근.
어깨 쫌 넓고, 다리 쫌 길고, 눈 좀 작고,
본인의 키가 거추장스럽다는 듯 어깨를 움츠리고 걷는 남자. 멋지지 않은가.게다가 흰색 난닝구셔츠에 아줌마스러운 물방울 바지가 저렇게 잘 어울리는 남자라니!



Posted by nuncoo at 11:09 AM | in Diary 2012 | Comments (0)

February 25, 2012

작년

2월 아카이브 유지용.







2011년 7월

바로크,로코코 시대의 궁정문화전
기간: 2011.05.03(화) ~ 2011.08.28(일)
장소: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그 시대 평민과 귀족여성.
오른쪽 그림은 브랑수아 부쉐의 [마담 퐁파두르(1758)]라는 걸 알아냈는데 왼쪽 그림의 제목과 작가는 알 수 없었다.


 

Posted by nuncoo at 11:02 AM | in Diary 2012 | Comment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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