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 Moon: 시방 저 단호박은 그가 아직 정염을 모르는 씨방 안의 순수한 어떤 것이었던 시절, 밤마다 알듯 모를 듯한 염문을 뿌리며 내려다보던 별의 생생한 눈동자를 그리워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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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1, 2005

시방 저 단호박은 그가 아직 정염을 모르는 씨방 안의 순수한 어떤 것이었던 시절, 밤마다 알듯 모를 듯한 염문을 뿌리며 내려다보던 별의 생생한 눈동자를 그리워하는 중이다.




부가세 면세품목, 단품명 국산 단호박 2201023207188





in Diary 2005
Posted by nuncoo at December 21, 2005 02: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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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농협 하나로마트 가시는군요.

아줌마토크는 즐거워요. :)

Posted by: nuncooo at December 22, 2005 12:36 AM

상품코드가 너무도 유사하여 :D

Posted by: jhin. at December 21, 2005 10:34 PM

홈플러스 가요 :)

Posted by: nuncoo at December 21, 2005 10:32 AM

농협 하나로 마트를 가시는군요 :)

Posted by: jhin. at December 21, 2005 05:10 AM

곰돌이- 쪄지고 남은 반이 바로 저거다.
뜨거운 정염을 죽이고 죽이며 단단해진 호박이라 그런지 무척 달더라.
나야말로 무심함이 특기라서 내내 찔리고 있는 중이다. 그래도 니 작품 공연하는 거, 올해는 놓치지않으려고 달력에 커다랗게 표시해놓았어.
맘 먹은 김에 빨리 움직여야겠다. :)

Posted by: nuncooo at December 21, 2005 03:49 AM

호박의 정염을 잘 모르지만, 찌면 맛있을 거라는 것은 안다. 임산부 점점 일차원적으로 변하면서 잠도 못자고 인터넷을 헤맨다. 메리가 크리스마스하길 바라며~~ 올해도 얼굴 못보고 지나는구나. 우리 참~~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Posted by: 곰돌이 at December 21, 2005 03: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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